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코인텔레그래프 보도를 인용해 헤더 모건(별명 래즐케헌)이 2024년 내슈빌 비트코인 컨퍼런스에 참석해 참가자들의 호기심과 논란을 불러일으켰다고 전했다.
모건은 2016년 비트파이넥스 해킹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체포되어 유죄를 인정했으며, 현재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판결은 오는 2024년 11월 8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비트코인 개발자 제임슨 로프는 그녀의 참석에 의문을 제기하며, 정부를 위해 정보를 수집하거나 벌금 납부를 위한 컨설팅 일자리를 찾기 위한 것일 수 있다고 추측했다. 그는 비트코인 컨퍼런스 주최 측에 그녀를 위협으로 간주하고 출입을 거부할 것을 제안했다. 그러나 이 제안은 커뮤니티 내에서 논란을 일으켰으며, 일부는 이것이 비트코인 커뮤니티의 개방적 정신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