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암호화폐 기반 게임 스튜디오 아발론(Avalon)이 1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이번 라운드는 비크래프트 벤처스(Bitkraft Ventures)와 해시드(Hashed)가 공동으로 주도했으며 코인베이스 벤처스(Coinbase Ventures), 스파르탄 캐피탈(Spartan Capital), 포사이트 벤처스(Foresight Ventures), 리퀴드엑스(LiquidX), 모멘텀6(Momentum6) 등이 참여했다.
이 스튜디오는 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게임(MMO) '아발론'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회사 측은 성명을 통해 이 게임 개발을 위해 "AI 선도 기업 디디모(Didimo) 및 인월드 AI(Inworld AI)"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발론의 CEO이자 창립자인 숀 핀녹(Sean Pinnock)은 "아발론 유니버스는 언리얼 엔진 5와 같은 최첨단 기술과 AI 기반 사용자 생성 콘텐츠 시스템을 결합해 몰입감 있는 게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우선시한다"고 말하며, "무코드 솔루션을 통해 플레이어가 쉽게 게임 로직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집중하고 있다. 또한 곧 출시될 NFT 시리즈는 AI 기반 아바타 NFT를 도입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플레이어들은 올해 말 출시 예정인 <아발론>의 클로즈드 얼리 액세스 버전에 초대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