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몬테네그로의 최고 검사가 서울과 미국의 이중 요청을 받는 가운데 테라폼 랩스(Terraform Labs Pte) 공동 창립자 도권(Do Kwon)을 조국인 한국으로 인도하기로 한 최근 법원 결정에 반발하고 있다.
지난주 초 몬테네그로 항소법원은 한국으로의 송환을 지지하는 결정을 내리며 도권의 행선지를 마침내 확정한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최고 주검찰청은 목요일 절차상 오류가 있다며 사건을 국가 최고 법원으로 올려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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