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결제 솔루션 제공업체 웨르트(Wert)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결제 처리업체 월드페이(Worldpay)와 협력하여 자사의 카드 결제 수용 능력을 확대했다.
이번 확장에는 "JCB,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x), 디스커버(Discover) 카드를 통합 결제 시스템에 포함하는 것"이 포함된다.
한편 월드페이는 전자자금이체(EFT) 시스템으로서 "고객이 전 세계적으로 전신환 거래를 할 수 있게 해준다"고 알려져 있다. 이처럼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통해 웨르트는 현재 "전 세계 198개국에서 JCB, 디스커버 및 아멕스 카드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