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Fidelity Investments)가 이번 주 약 700명을 감원했다. 이는 7년 만에 처음으로 실시한 인력 감축 조치다.
피델리티 대변인은 금요일 이메일 성명을 통해 이번 조치로 전체 직원의 1% 미만이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작년 말 기준 피델리티 직원 수는 약 74,000명이다.
한편 피델리티는 현재 여전히 채용을 진행 중이며, '핵심 사업 부문'에서 약 2,000개의 공석이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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