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한국 대통령실이 국내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가능성을 재검토하도록 금융 당국에 촉구하고 나섰다.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지난 목요일 브리핑에서 정부가 외교 사안을 국내 법제에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히며, 이는 국내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에 대한 개방적인 태도를 시사한다고 전했다.
한국 금융위원회는 지난주 해외 상장된 비트코인 현물 ETF를 중개하는 것이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국내 기업들에 경고했으며, 이에 주요 국내 증권사 여러 곳이 기존의 해외 비트코인 현물 ETF 거래를 일시 중단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