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PayCoin(PCI) 발행사인 Pay Protocol AG(Pay Protocol)가 신규 가상자산 사업자(VASP) 정보보안 관리 시스템(ISMS)의 사전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신규 가상자산 사업자는 ISMS 사전 인증을 통해 '예비 인증'을 받을 수 있으며, 특정 금융정보법상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 요건을 충족하게 된다.
이전에 한국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Pay Protocol의 가상자산 사업자 변경 보고를 수용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2월 5일까지 관련 서비스를 종료할 것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Pay Protocol은 마감 시한 전 실명 계좌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 당국에 임시 중지 명령을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Pay Protocol은 원래 가상자산 지갑 및 저장 서비스 업체였으며, 향후 영업 범위를 가상자산 거래소로 확장할 계획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