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한국 팝 음악 스타트업(Web3 K-Pop 프로젝트) 모드하우스(Modhaus)가 800만 달러 규모의 A 라운드 펀딩을 완료했다고 더블록(The Block)이 보도했다. 이번 투자는 Sfermion이 주도했으며, SM 컬처 파트너스(SM Culture Partners), 라구나 인베스트먼트(Laguna Investment), KDDI 오픈 이노베이션 펀드 III(KDDI Open Innovation Fund III), 포사이트 벤처스(Foresight Ventures) 등이 참여했다. 조달된 자금은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 내에서 블록체인 기반 사례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모드하우스는 2021년 12월 설립되었으며, NFT 투표 시스템을 통해 유튜브 구독자 수 174만 명 이상을 보유한 한국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를 구성했다. 모드하우스 산하의 코스모(Cosmo)는 블록체인 기반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 COSMO 앱을 통해 팬들은 NFT 사진 카드를 구매하고 이를 투표용 토큰으로 활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