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Business Insider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MS)는 인공지능 기반 드론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Airsim을 12월 15일 폐쇄할 예정이다.
앞서 MS는 10월 19일 인공지능 개발 플랫폼 Bonsai의 공식 지원을 종료한 바 있으며, 두 프로젝트 모두 MS의 산업용 메타버스 전략의 일부로 여겨져 왔다.
한편 과거 제품 인큐베이션 및 상업용 인공지능 부문 책임자를 역임하며 Bonsai 프로젝트를 주도했고 최근까지 Airsim 프로젝트를 담당했던 Gurdeep Pall은 회사에서 33년간 근무한 후 지난달 퇴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