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9월 29일자 소식에 따르면 Aave는 최근 제안서를 통해 기존 거버넌스 시스템을 v2에서 v3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크로스체인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해당 프로세스를 지원하기 위해 a.DI(Aave Delivery Infrastructure)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새로운 v3 시스템은 Aave Robot의 역할 범위를 확대하여 모든 Aave 액션을 자동으로 실행함으로써 운영을 간소화할 예정이다.
이 제안서는 또 사용자가 메시지 서명만으로 투표할 수 있도록 하며 수수료를 전혀 부담하지 않아도 되는 'Aave<>Gelato 가스 탱크'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한다. 투표 비용 전액은 AaveDAO가 부담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