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송금 업계의 거물인 웨스턴유니온(Western Union)의 최고경영자 히크멧 에르섹(Hikmet Ersek)은 최근 실시된 전화 분석 회의에서 리플(ripple) 블록체인 기술과 그 자체 디지털 자산 XRP의 가능성을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블록체인 기술 및 암호화폐 분야에 더욱 심도 있게 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웨스턴유니온은 리플과 협력 관계를 맺고 XRP를 활용한 결제 솔루션 xRapid의 시범 운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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