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암호화 인프라 기업 블록스트림(Blockstream)의 CEO 아담 백(Adam Back)이 소셜 미디어 상에서 트위터 사용자 비킹고(Vikingo)와 내기를 하며, 비트코인이 반감기까지(2024년 3월 31일) 10만 달러에 도달하거나 초과할 경우 승자가 100만 사토시(Satoshi)를 받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토시(Satoshis)는 비트코인의 최소 단위로, 비트코인 1개는 1억 사토시(100,000,000 Satoshis)로 구성된다. 따라서 100만 사토시는 0.01 비트코인(BTC)과 동일하며, 간단히 0.01 BTC라고도 표기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