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미국 벤처 캐피탈사 USV(Union Square Ventures)의 파트너 프레드 윌슨이 신규 글 《혁신의 자유》를 발표했다. 그는 "USV는 2014년 웹3 투자 활동으로 인해 뉴욕주 금융서비스국(DFS)으로부터 소환된 바 있다. 당시 나는 DFS 직원들 앞에서 미국과 중국의 차이는 미국이 혁신의 자유를 존중한다는 점이라며, 중국이 금지하는 모든 것은 오히려 우리가 투자할 기회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어제 USV의 LP 분기별 전화 회의에서 우리는 미국의 웹3 규제 압박이 우리로 하여금 웹3 투자를 줄이게 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나는 '그들이 이를 금지하고 싶을 때야말로 오히려 나는 투자를 두 배로 늘릴 것'이라고 답했다. 가장 강력한 기술은 기존 기관들 사이에 공포를 일으키며, 당신이 그들의 눈에서 그런 공포를 목격할 때, 바로 그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사업에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