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트위터 창립자 잭 도시(Jack Dorsey)가 지원하는 탈중앙화 소셜 프로젝트 블루스카이(AT 프로토콜)가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현재 테스트 사용자는 2만 5천 명에 불과하며, 신규 사용자는 대기 명단에 등록하거나 친구로부터 초대 코드를 받아야 이 앱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 버전의 블루스카이는 일부 기능이 아직 부족해 다른 소셜 네트워크에서 팔로우 목록을 가져올 수 없으며, 직접적인 채팅 메시지 전송 등의 기본 기능도 여전히 미비하다.
앞서 3월에는 블루스카이가 앱스토어에 초대제 테스트 버전을 출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