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일본의 Web3 기업 HashPort가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12억 엔 이상(890만 달러)의 시리즈C 펀딩을 완료했다. 이번 투자에는 '일본의 머스크'로 불리는 마에자와 유사쿠(Yusaku Maezawa), 시즈오카 캐피탈(Shizuoka Capital), 벤처 라보 인베스트먼트(Venture Labo Investment), 도큐 부동산홀딩스가 지주하는 CVC 펀드, 산미츠 미쓰비시 은행 등이 참여했다. 현재 HashPort의 누적 펀딩 금액은 약 20억 엔(1480만 달러) 수준이다.
한편, HashPort 그룹은 2018년부터 블록체인 기술 개발에 매진해 왔으며, 블록체인 관련 컨설팅 및 시스템 솔루션 사업을 전담하는 HashPort, NFT 관련 사업을 수행하는 HashPalette, 금융 인프라 사업을 담당하는 HashBank 등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