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입니다. 하드웨어 지갑 스타트업 사이퍼록(Cypherock)이 100만 달러 규모의 펀딩을 완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투자에는 Consensys Mesh, Infinite Capital, Gnosis, OrangeDAO는 물론 스테판 조지(Gnosis), 산딥 네일월(Polygon), 마힌 구프타(Zebpay & Liminal), 프라산나 상카르(Rippling), 푸르칸 르드한(Thirdweb & F Inc.) 등 유명 앤절 투자자들이 참여했습니다.
한편, 사이퍼록은 2019년에 설립된 회사로, 현재 복구용 후보 없이도 작동하는 하드웨어 지갑 'X1'을 개발 중입니다. 세계 최초의 MPC 기반 하드웨어 지갑을 목표로 하며, 사용자가 자신의 암호화폐와 개인 데이터를 은행 예금처럼 안전하게 통제하면서도 완전한 자율 관리 권한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비전으로 하고 있습니다.출처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