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0월 17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위탁 기술 서비스 플랫폼 Cobo의 CEO 신어(마오스싱)가 싱가포르 관리대학교(SMU)를 찾아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새로운 창업자들과 GBLP 글로벌 블록체인 리더십 과정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신어는 DeFi의 역사적 흐름, 애플리케이션 프로토콜의 특징, 체인 상 보안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DeFi 발전사 전반과 체인 상에서의 차익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조합형 도구 활용법에 대해 단계별로 자세히 설명했다.
우지닝 학장과의 1대1 인터뷰에서 신어는 현재 시장 상황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인 입장을 밝히며, 불황기에는 오히려 기반 인프라 구축과 제도 정비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다음 시장 사이클에서는 GameFi가 Web3의 최대 유입 통로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며, Cobo가 출시한 NFT 위탁 솔루션과 Argus 체인 상 권한 분산 보안 도구 역시 이러한 흐름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