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9월 14일, 소더비 경매사의 'Contemporary Discoveries|Kawaii Pop 2.0' 테마 경매가 일주일간의 공개 입찰을 마치고 정식으로 낙찰됐다.
미국 Z세대 예술가 엔리(Enli)가 이끄는 더스버스(Theirsverse) 팀이 출품한 두 작품 'Deus ex Machina(예술은 신의 기계)'와 더스버스 #686이 각각 378,000홍콩달러와 302,400홍콩달러에 최종 낙찰되었으며, 이 가격은 경매 전 소더비에서 플랫폼을 통해 예상한 낙찰가를 크게 상회한 수준이다. 낙찰자들은 단순히 작품을 소유하는 것을 넘어, 향후 다양한 소유자 특전을 추가로 해제할 수 있게 되며, 전 세계 유일무이한 더스버스 NFT 보유자가 되어 더스버스의 성장을 함께하게 된다.
OpenSea 거래 데이터에 따르면, 소더비 경매 결과 발표 후 3일 동안 더스버스 NFT의 평균 거래가는 60% 이상 상승했으며, 총 거래량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는 이번 경매가 더스버스에 상당한 브랜드 효과를 가져왔음을 보여준다. 한편, 이번 소더비 경매 주제인 'Contemporary Discoveries|Kawaii Pop 2.0'에는 무라카미 다카시, 쿠사마 야요이, 바스키아, 달리 헐스트, 나라 요시토모, 황위싱, 미스터 두들(Mr. Doodle) 등 현대 미술계 거장들의 작품들도 함께 출품됐으며, 엔리는 그 중 유일한 Z세대 예술가 대표였다. 이번 더스버스의 소더비 성공은 향후 더스버스가 더욱 중요한 콘텐츠와 행사를 선보일 것임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었으며, 이는 더스버스에게 매우 중요한 한 걸음이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