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비트코이니스트(Bitcoinist) 보도에 따르면 솔라나 생태계의 스트리밍 결제 프로토콜 제벡(Zebec)이 완전 희석 기준 10억 달러의 밸류에이션으로 850만 달러 규모의 펀딩을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서클 벤처스(Circle Ventures), 시마 캐피탈(Shima Capital), 리졸루트 벤처스(Resolute Ventures) 등이 참여했다. 올해 초 제벡은 비자(VISA)와 협력해 핀테크 패스트 트랙 프로그램(Fintech Fast Track Program)에 합류한 바 있다. 제벡은 2022년 말까지 수익 2000만 달러, 순이익 600만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24년까지 사용자 수가 2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제벡은 공개 및 프라이빗 토큰 판매를 통해 2800만 달러를 조달했으며, 토큰 ZBC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프라이빗 세일에는 서클(Circle), 코인베이스(Coinbase), 솔라나 벤처스(Solana Ventures),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Lightspeed Venture Partners), 알라메다 리서치(Alameda Research) 등이 참여해 2100만 달러를 모금했고, 공개 토큰 판매는 리퍼블릭(Republic)과 협력해 700만 달러를 조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