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전 JP모건 임원이 설립한 퍼블릭 블록체인 프로젝트 Kadena(KDA)가 DeFi, NFT, Web3 분야를 대상으로 한 '1억 달러 그랜트 계획'의 첫 번째 라운드에서 선정된 9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들에는 분산형 네트워크 Crankk, 제로지식(ZK) 기술 기업 Electron Labs, 인프라 솔루션 제공업체 Eucalyptus Labs, 브랜드 토큰 솔루션 The Database of Native Assets(DNA), DeFi 인프라 Hypercent, 대출 프로토콜 Kalend Finance, ID0 플랫폼이자 DEX 및 NFT 마켓인 KDLaunch & KDSwap, DeFi 인프라 Lago Finance, 그리고 멀티체인 데이터 인프라 Unmarshal이 포함됐다.
Kadena는 2017년 윌 마르티노(Will Martino)와 스튜어트 포키(Stuart Popejoy)가 공동 설립했으며, 독자적인 멀티체인 아키텍처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의 기능과 현대 인터넷의 접근성을 결합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도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창작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4월 '1억 달러 그랜트 계획' 시행을 공식 발표한 바 있다.원문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