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베를린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몬두(Mondu)가 43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펀딩을 발표했다. 피터 틸(Peter Thiel)이 이끄는 발라 벤처스(Valar Ventures)가 주도했으며, 체리 벤처스(Cherry Ventures)와 핀테크 콜렉티브(Fintech Collective)가 참여했다.
이 스타트업은 '선구매 후결제(BNPL)' 서비스를 B2B 비즈니스 모델에 도입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는 기업들이 클라르나(Klarna)가 소비자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과 유사한 유연한 결제 옵션을 사용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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