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E-Daily 보도를 인용해 암호자산 정보공개 플랫폼 Xangle을 운영하는 크로스앵글이 현재 170억 원(약 1370만 4500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투자에는 한국 금융계 거물인 KB Investment와 신한캐피탈, 네이버파이낸셜이 참여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총 6개사가 참여했으며, 해당 투자는 근래 일반주 및 전환우선주(CPS) 매입 형태로 한국 공정거래위원회의 승인을 완료했다.
이전인 2020년 크로스앵글은 330억 원(약 2660만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40억 원(약 322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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