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2월 10일, 바이낸스는 글로벌 플레이 투 언(P2E) 생태계 및 NFT 제품 구축을 위해 넷마블 코퍼레이션의 자회사인 넷마블 F&C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전략적 협력을 통해 양측은 BSC 앱 사이드체인(BAS)을 통해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 인프라를 개발하고 확장할 예정이며, 바이낸스 NFT 플랫폼에서도 협업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넷마블 F&C가 개발한 최신 캐주얼 슈팅 게임 『골든 브로스(Golden Bros)』는 바이낸스 NFT 플랫폼에서 NFT 사전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넷마블 F&C는 『7대죄: 그레이스 크로스』와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등의 성공적인 게임 개발 실적을 보유한 넷마블 코퍼레이션의 자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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