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6월 18일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미중 양국 간 인공지능(AI) 분야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중국 기업에 OpenAI 모델을 판매함으로써 상당한 사업 규모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이 중 바이트댄스는 최근 수년간 마이크로소프트의 최대 인공지능 고객 중 하나로, 주로 OpenAI 모델을 사용해 왔다. 소식통은 바이트댄스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서비스에 연간 지출할 금액이 1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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