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6월 12일 앤트로픽(Anthropic), 오픈AI(OpenAI), 구글(Google)의 인공지능 임원들이 다음 주 프랑스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프랑스 대통령실이 공개한 명단에 따르면, 오픈AI의 샘 알트먼(Sam Altman), 구글의 데미스 하사비스(Demis Hassabis),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가 모두 참석자 명단에 포함되어 있으며, 이 세 기업은 모두 이번 G7 정상회의 참석을 확인했다.
각국 정상들은 그간 인공지능 분야의 최신 동향과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기회 및 위협에 대해 관심을 표명해 왔다. 오픈AI 관계자는 G7 정상회의에서 이러한 의제를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를 거부했다. 앤트로픽과 구글 역시 임원들의 참석을 확인했으나, 관련 계획에 대해서는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았다.(금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