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6월 11일, 해시키 홀딩스 리미티드(3887.HK)는 《포춘(Fortune)》지가 발표한 ‘암호화폐 분야 혁신 기업 리스트(Fortune Crypto Innovators List)’에 선정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1929년 뉴욕에서 창간된 《포춘》지는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경제·재정 전문 미디어로, ‘세계 500대 기업’ 등 다양한 평가 리스트를 통해 국제 비즈니스 커뮤니티 내에서 높은 신뢰도를 확보해 왔다. 이번에 발표된 ‘암호화폐 분야 혁신 기업 리스트’는 디지털 자산 생태계 발전을 주도하고 있는 30개 기업 및 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소개하며, 디지털 자산이 점차 글로벌 주류 시장에 편입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포춘》지가 마련한 중량감 있는 평가이다.
해시키는 이번 평가에서 암호화폐 서비스 부문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는 블록체인 인프라 구축, 규제 준수 기반의 운영, 디지털 자산 서비스 제공 등 전반적인 역량이 국제 권위 미디어로부터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포춘》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번 리스트는 엄격한 전문 심사 기준을 바탕으로 기술 및 생태계의 장기적 발전 관점에서 진정한 혁신성을 갖춘 기업을 발굴하고 치하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이러한 맥락에서 해시키의 선정은 단순히 자사 역량을 과시하는 것을 넘어, 기술력, 규제 준수 수준, 시장 채택률, 산업 연구 역량 등 다각적 영역에서의 꾸준한 성과 축적을 입증하며, 차세대 금융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장기적 실천 노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해시키는 기술 혁신 및 규제 준수 기반의 운영 전략을 더욱 심화하여 차세대 금융 인프라의 실제 적용 및 확산을 가속화하고, 디지털 자산이 전 세계 주류 금융 시장에 완전히 통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