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5월 2일, 미국 앨라배마주·사우스캐롤라이나주·테네시주의 공화당 소속 주지사들이 5월 1일 각각 성명을 내고, 자당에 유리한 연방 하원 선거구 재조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은 11월에 연방 의회 중간선거를 치를 예정인데, 여론 분석에서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미국 내 유가 급등과 공화당 소속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낮은 지지율 등 요인으로 인해, 공화당이 하원에서 간신히 유지하고 있는 미세한 다수를 지키기 위해서는 치열한 ‘하드코어 전투’를 치러야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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