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5월 2일 미국 해군은 미국 도미노 데이터 랩스(Domino Data Labs)와 협력하여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기뢰 제거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양사 간 계약에 따르면, 도미노 데이터 랩스는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수중 무인기(UUV)가 신형 기뢰를 식별하도록 훈련시키고 있다. 도미노 데이터 랩스 측은 자사 기술을 적용하면 수중 무인기의 훈련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단 며칠로 단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중국중앙텔레비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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