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5월 1일 미국 국방부는 스페이스X, OpenAI, 구글, 엔비디아, 리플렉션(Reflection),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7개 주요 인공지능 기업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성명서는 “이 계약들은 미군의 전환 과정을 가속화하여 미군을 ‘인공지능 주도’ 작전 세력으로 구축하고, 모든 전쟁 영역에서 의사결정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김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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