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26일 Lookonchain의 모니터링 결과, 한 대형 월렛 주인이 2년간 침묵을 지킨 뒤 오늘 비트코인 300개(약 2340만 달러 상당)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 이 월렛 주인은 3년 전 비트파이넥스(Bitfinex)에서 해당 비트코인 300개를 인출했으며,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19,329달러였고, 현재까지 누적된 이익은 약 1760만 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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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26일 Lookonchain의 모니터링 결과, 한 대형 월렛 주인이 2년간 침묵을 지킨 뒤 오늘 비트코인 300개(약 2340만 달러 상당)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 이 월렛 주인은 3년 전 비트파이넥스(Bitfinex)에서 해당 비트코인 300개를 인출했으며,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19,329달러였고, 현재까지 누적된 이익은 약 1760만 달러에 달한다.
Lookonchain에 따르면, 한 대형 월렛 주인이 2년간 침묵을 지킨 후 오늘 비트코인 300개(약 2,340만 달러 상당)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 이 월렛 주인은 3년 전 비트파이넥스(Bitfinex)에서 해당 비트코인 300개를 인출했으며,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19,329달러였다. 이로 인해 이 대형 월렛 주인은 약 1,76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