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25일 CNN은 미국이 약 3.44억 달러 상당의 암호화자산을 동결했다고 전했다. 이 자금은 이란과 관련이 있다고 밝혀졌으며, 테더(Tether)의 협조 하에 두 개의 주소가 동결되었다. 미국 당국은 해당 자금이 이란 관련 실체들과 체인상 거래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란의 거래소 및 이란 중앙은행과 연계된 지갑과의 상호작용 기록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미국이 이란에 대한 경제적 압박을 더욱 강화하는 일환으로 시행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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