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24일 코인데스크(CoinDesk)는 인도가 약 10개의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루피(e-rupee)의 실용화를 시범 도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약 800억 달러 규모의 보조금 및 식료품 복지 혜택 일부를 e-rupee로 지급함으로써 자금 유출과 부패를 줄이고,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에 보다 명확한 활용 사례를 제시하려는 목표를 세웠다. 한편 인도 중앙은행(RBI)은 2026년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서 회원국 간 CBDC 상호 운용성(interoperability) 방안을 제안함으로써 국경 간 무역 결제 효율성을 제고하고, 미국 달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려는 노력을 진행 중이다. 현재 e-rupee 사용자는 약 1,000만 명이며, 누적 거래액은 약 36억 달러에 달한다. 그러나 이는 인도가 매월 처리하는 약 3,000억 달러 규모의 UPI(유니파이드 페이먼츠 인터페이스) 거래 규모에 비해 여전히 현저히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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