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24일 신화사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국방장관 요아브 갓츠(Yoav Gallant)는 23일 영상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재개할 준비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방어 및 공격을 위한 전면적 준비를 마쳤으며, 타격 목표도 이미 선정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갓츠 장관은 이스라엘이 이란 정권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미국으로부터 ‘녹색 신호(Green Light)’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으며, 이스라엘군은 이란의 ‘가장 취약한 지점’에 대해 ‘파괴적인 타격’을 가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이스라엘 제12채널 텔레비전 보도에 따르면, 갓츠 장관은 이날 이스라엘군 본부에서 특별 상황 평가 회의를 주재했으며, 이스라엘군 고위 장성들과 국방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 후 갓츠 장관은 이스라엘군이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즉각 재개할 수 있도록 충분히 준비됐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작전 계획에는 이란 최고지도부의 ‘후계자’에 대한 타격, 이란의 핵심 에너지 및 전력 시설, 경제 인프라 등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이란을 ‘암흑기의 석기시대’로 되돌려 놓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