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2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기뢰를 설치하려는 모든 선박을 미 해군이 격침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국의 기뢰제거함이 현재 해당 해협 정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란의 모든 159척의 해군 함정이 바다 밑으로 가라앉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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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2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기뢰를 설치하려는 모든 선박을 미 해군이 격침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국의 기뢰제거함이 현재 해당 해협 정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란의 모든 159척의 해군 함정이 바다 밑으로 가라앉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