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23일 메타마스크(MetaMask) 공동 창립자 댄 핀레이(Dan Finlay)가 이날(4월 23일) 콘센시스(Consensys)를 공식적으로 떠나, 10년 이상에 걸친 메타마스크 개발 여정을 마무리 지었다고 발표했다. 그는 직업적 피로감으로 인해 퇴사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내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팀의 미래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댄 핀레이는 최근 메타마스크가 정식 출시한 고급 권한 기능(ERC-7715)에 대해 만족감을 표하며, 이 기능이 오랫동안 제품에 부재했던 중요한 공백을 메웠다고 평가했다. 또한 향후 일반 사용자로서 이 기능을 직접 체험해보고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