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20일 PBS는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월요일 “이란과의 휴전 합의가 화요일 만료될 경우 대량의 폭탄이 터질 것”이라고 발언했다고 전했다. 트럼프는 백악관 기자 리즈 랜더스와의 통화에서 이같이 말했는데, 이 통화는 이란 전쟁 문제를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당시 미국 대표단은 추가 평화 협상을 위해 준비 중이었다.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회담에 이란이 여전히 참석할지에 대한 질문을 받자 트럼프는 “모르겠어요. 제 말은, 그들은 당연히 참석해야 합니다. 이미 일정이 잡혀 있죠. 그들이 실제로 올지 지켜보겠습니다. 만약 오지 않더라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라고 답했다.
이번 협상에 대해 어떤 기대를 갖고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매우 간단합니다. 이란은 결코 핵무기를 보유해서는 안 됩니다.”라고 답했다. (김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