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17일 공식 발표를 통해 암호화 금융 기술 기업 슈퍼스테이트(Superstate)는 차세대 펀드 운영 체제인 ‘펀드OS(FundO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자산 운용 기관을 대상으로 펀드의 블록체인 상향(온체인화) 인프라를 개방하여 사모펀드, 공동펀드 및 ETF의 블록체인 상향을 지원한다.
슈퍼스테이트 측은 펀드OS가 펀드 매니저가 펀드 유형, 배포할 블록체인, 지원할 디파이(DeFi) 시나리오, 그리고 안정코인(STABLECOIN) 기반의 구매 및 환매 여부 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존 펀드 매니저, 트러스트(위탁운용사), 서비스 제공업체와의 연동을 위해 포털, API, 워크플로우를 제공한다. 현재 이 시스템은 USTB 및 USCC에 적용되어 있으며, 총 운용 자산 규모가 10억 달러를 넘는다. 또한 인베스코US(Invesco US)에서도 이 시스템을 채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