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15일 데이터 플랫폼 하젤트리(Hazeltree)가 수요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란 전쟁이 7주차에 접어들면서 헤지펀드들이 에너지 관련 주식에 대규모로 진입해 2월 이후 롱 포지션(매수 포지션)이 10% 이상 증가했다. 지난 주말 미-이란 간 협상이 결렬된 후 미국 해군은 이란 항구의 유조선을 봉쇄했다. 올해 에너지 부문은 유가 상승에 힘입어 22% 이상 상승했다. 보고서는 하젤트리가 추적하는 기업 중 55%가 에너지 관련 주식의 롱 포지션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데이터는 전 세계 600개 자산운용사와 1만 6,000여 종의 주식을 포괄한다. 2월과 비교해 44%의 자산운용사가 보유한 롱 포지션 수를 10% 이상 늘렸다. 모건스탠리의 데이터 역시 4월 10일 기준 주간 동안 에너지 부문이 미국 주식시장에서 유일하게 순매수된 부문이었으며, 헤지펀드들이 원유 관련 롱 포지션을 추가 매수했다고 나타냈다. (김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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