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15일 이란 무장부대 하타무안비야 중앙본부 대변인은 이날 “미국이 해상 봉쇄를 계속 시행해 이란 상선 및 유조선의 안전을 위협할 경우, 이란 무장세력은 페르시아만, 오만만, 홍해에서의 모든 수출입 활동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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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15일 이란 무장부대 하타무안비야 중앙본부 대변인은 이날 “미국이 해상 봉쇄를 계속 시행해 이란 상선 및 유조선의 안전을 위협할 경우, 이란 무장세력은 페르시아만, 오만만, 홍해에서의 모든 수출입 활동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금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