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24일 현지 시간 기준 오늘(3월 24일) 새벽부터 이란이 이스라엘을 향해 7차례에 걸쳐 미사일을 발사했으며, 공격 범위는 이스라엘 전역 대부분을 아우르고 있다. 한 발의 미사일이 텔아비브 시내 중심부를 직접 타격해 건물 3동이 피해를 입었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어제 “이란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발언에 대해 이스라엘 언론은 이를 이스라엘 측 입장에서 “예상치 못한 발언”으로 평가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 선언’을 위해 협상 과정에서 양보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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