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24일 코인데스크(CoinDesk)는 자산 운용 규모 2.2조 달러의 자산운용사 인베스코(Invesco)가 슈퍼스테이트(Superstate) 산하 토큰화 미국 국채 펀드 USTB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펀드의 자산 규모는 9억 달러를 넘는다. 인수 절차는 2026년 2분기에 완료될 예정이며, 이때 펀드명은 ‘인베스코 단기 미국 정부 증권 펀드(Invesco Short-Term U.S. Government Securities Fund)’로 변경된다. 다만 토큰 구조 및 슈퍼스테이트의 기반 기술 아키텍처는 그대로 유지된다. 이로써 인베스코는 블랙록(BlackRock), 프랭클린 템플턴(Franklin Templeton), 피델리티(Fidelity) 등 기관들과 함께 이미 120억 달러에 달하는 토큰화 국채 시장 경쟁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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