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24일 금십데이터(Jinshi Data)는 호주 대형 은행 그룹 맥쿼리(Macquarie) 산하 글로벌 전략가 베리(Berry)가 발표한 보고서에서, 향후 며칠 내 중동 지역의 ‘평화협정’ 체결을 기대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지적했다. 양측의 요구사항이 여전히 합의에 이르기 어려워 보이기 때문이다.
미국이 이란의 핵 자산 관련 요구를 포기하거나, 아예 걸프 지역 기지를 철수한다는 가정은 지나치게 비현실적이다.
현재 단계에서 이란이 자신들의 대리군에 대한 지원을 포기할 것이라고 보기도 어렵다. 다만, 이 전쟁이 4월 중순 이후까지 계속될 가능성은 낮다. 그 시점이 되면 이란의 위협이 상당 부분 해소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일단 위협이 해소되면, 미국은 이후 진행될 모든 협상에서 유리한 입장에 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