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16일 자통재경망은 구글(GOOGL.US) 산하 인공지능(AI) ‘제미니(Gemini)’가 홍콩 전역에 본격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관련 매체는 구글이 홍콩 전 지역 사용자에게 제미니 체험 기회를 전면 개방한다고 발표했으며, 이번 업데이트는 단계적 출시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우선 제미니 웹 애플리케이션의 보급을 집중적으로 추진한 후, 이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홍콩에서 제미니 서비스 지역이 개방되면, 현지 사용자들은 구글의 AI 모델을 직접 활용해 이메일 작성, 개인 계획 수립을 위한 아이디어 도출, 가족 여행 계획 수립 등 일상적인 다양한 업무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이미지 및 음악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생성 및 처리도 가능하며, 텍스트, 이미지, 음성 등을 통해 정보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 다만 구글은 이번에 공개되는 모델이 최신 버전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명확히 밝히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