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3월 12일 중국신문망(중신징웨이) 보도에 따르면, 이날 360 창업자 저우훙이(주홍이)는 ‘랍스터’ 보안 미디어 간담회에서 “‘랍스터’는 바이러스가 아니며, 그 창의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충분한 자유도와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권한을 과도하게 제한할 경우 ‘랍스터’의 능력이 크게 떨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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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소식에 따르면, 3월 12일 중국신문망(중신징웨이) 보도에 따르면, 이날 360 창업자 저우훙이(주홍이)는 ‘랍스터’ 보안 미디어 간담회에서 “‘랍스터’는 바이러스가 아니며, 그 창의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충분한 자유도와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권한을 과도하게 제한할 경우 ‘랍스터’의 능력이 크게 떨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신징웨이 보도에 따르면, 3월 12일 360 창업자 저우 홍이(주홍의)는 ‘랍스터(Lobster) 보안 미디어 간담회’에서 “랍스터는 바이러스가 아니며, 창의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충분한 자유도와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권한을 과도하게 제한하면 랍스터의 능력이 크게 떨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