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2월 27일 아마존 CEO 앤디 제시(Andy Jassy)가 오픈AI(OpenA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오픈AI에 대한 투자를 발표했다. 협력 내용에 따라 아마존은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을 통해 오픈AI에 상태 유지(stateful) 런타임 환경을 제공하며, 동시에 오픈AI 프론티어(OpenAI Frontier)의 독점 제3자 클라우드 유통업체가 된다. 또한 오픈AI는 아마존의 트레인يوم(Trainium) 칩을 대규모로 채택할 예정인데, 이 칩은 동급 GPU 대비 30~40% 높은 성능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제시는 “오픈AI는 뛰어난 팀과 제품, 그리고 비전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마존은 이번 투자가 장기적으로 회사에 실질적인 수익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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