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2월 25일 글로브뉴swire(Globenewswire)는 소셜네이티브 예측시장 플랫폼 카시(Kash)가 200만 달러 규모의 프리시드(Pre-Seed) 라운드 펀딩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번 투자에는 빅브레인 홀딩스(Big Brain Holdings), 스파르탄 그룹(Spartan Group), 코인베이스 벤처스(Coinbase Ventures), 코스모스 벤처스(Kosmos Ventures), 헤일로 캐피탈(Halo Capital), 문록 캐피탈(MoonRock Capital), 폴라리스 펀드(Polaris Fund), 패브릭 VC(Fabric VC) 등이 참여했다. 확보한 신규 자금은 X 등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통합되는 금융 도구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사용자는 정보 피드 내에서 바로 예측 거래를 실행하거나 예측 이벤트를 직접 생성할 수 있게 된다. 현재 카시는 X 플랫폼 상에서 시뮬레이션 테스트넷을 출시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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