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2월 24일 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은 자사의 AI 도구가 시장 급락을 유발하고 AI의 파괴적 영향에 대한 논의를 촉발한 후, 클로드(Claude) 챗봇을 새로운 분야로 확장하고 있다. 회사는 화요일, 인사관리, 투자은행, 디자인 등 분야의 업무 자동화를 목표로 하는 ‘클로드 코워커(Claude Coworker)’ 스마트 에이전트 소프트웨어용 신규 AI 도구를 출시했다.
앤트로픽은 이 도구들이 협력 기업과 공동 개발된 것이라고 밝혔다. 앤트로픽의 클로드 AI 모델 제품 책임자 스캇 화이트(Scott White)는 회사의 목표가 사용자들이 AI를 통해 업무 관련 질문에 답변받는 방식과 실제 업무 수행에 사용하는 도구 사이의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시장 변동을 단일 제품 출시와 직접 연결시키는 것은 “지나치게 해석하거나 과잉 반응한 것”이라며, 자사의 AI 모델이 기업 고객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김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