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2월 23일 백팩(Backpack)이 X 플랫폼을 통해 토큰 기반 권익 부여 방안을 발표했다. 사용자가 해당 플랫폼의 토큰을 획득한 후 1년간 스테이킹하면, 해당 토큰을 미래 상장 시 해제될 거래소의 회사 지분으로 전환할 수 있다. 현재 백팩은 이와 관련해 총 20%의 지분을 확보해 놓았으며, 이전에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상장을 위한 전략적 추진을 전면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팀 자체가 개발한 플랫폼 토큰은 회사 상장 이후에야 해제를 고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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