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1월 28일 비트마인(BitMine)의 톰 리(Tom Lee) 회장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에이전트 인공지능(Agentic AI)이 향후 보안 문제에 직면할 것이라고 밝히며,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이더리움 블록체인이 솔루션으로 부상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리 회장은 에이전트 시스템이 기존 시스템의 ‘위장 정원(walled garden)’ 외부에서 작동하게 될 것이며, 스마트 계약 기반 블록체인을 통해 명령의 출처를 검증하고 마이크로페이먼트의 최종 정산 내역을 기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더리움이 창설 이래 지금까지 100% 가동 시간을 유지해온 유일한 스마트 계약 플랫폼이라며, 이러한 안정성이 에이전트 인공지능의 보안 문제 해결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비트마인은 MAVAN을 통해 최대 규모의 단일 검증자(validator)가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