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월 23일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이더리움 공동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최근 2026년을 “컴퓨터의 자기주권 탈환의 해”로 선언하고, 그가 개인적으로 실천 중인 기술적 전환 사례를 공유했다. 부테린은 이미 ‘거의 완전히’ 오픈소스 분산 문서 플랫폼인 파일버스(Fileverse)를 사용하도록 전환했으며, 주요 통신 애플리케이션으로 시그널(Signal)을 ‘단호하게’ 선택했다. 또한 2026년에는 구글 맵스(Google Maps)를 오픈스트리트맵(OpenStreetMap)으로, 지메일(Gmail)을 프로톤 메일(Proton Mail)로 대체하고, 분산형 소셜미디어를 우선적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부테린은 특히 로컬에서 실행되는 AI 모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든 데이터를 제3자 서비스에 전송하는 행위는 ‘불필요하다’고 지적했다.




